맥도날드 옆에 서 있는 '자유의 여신상' 점점 옆으로 기울더니 그대로 고꾸라져 버립니다. <br /> <br />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각 15일 브라질 과이바 시 일대에 시속 최대 90km 강풍이 몰아쳤다는데요, <br /> <br />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대형 마트 앞에 서 있던 24m 높이의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이 쓰러진 겁니다. <br /> <br />특히, 세계 종말을 다루는 영화나 드라마 장면과 비슷한 모습이어서 SNS를 통해 사고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데요, <br /> <br />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원 (woni041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1713065898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